TEST SERVER!!

대전지법, 사기 피해자에게 엉뚱한 판결문 발송 물의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2-11 07:30:00 조회수 136

대전지방법원이
사건 피해자에게 엉뚱한 내용의 판결문을
보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대전지법은 최근 사기 사건 피해자인
40살 김 모 씨에게 전혀 연관이 없는
성범죄 사건 피의자의 개인정보와 범죄 사실
등이 담긴 판결문을 송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원 측은 판결문 송달 과정에서 빚어진
실수라며 김 씨에게 판결문을 돌려달라고
요청했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