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가 부적합 의견을 낸
유상주 공주의료원장 후보자에 대해
충남도가 임명을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도의회의 부적합 사유를 재검토하고
후보자 해명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후보자의
답변이 미흡했던 건 인정되지만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소명됐고 경영능력과 조직운영
능력도 서산의료원 경력 등을 볼 때 부족하지
않다는 판단에서 임명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