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이 새 대전야구장 입지의
기본 원칙으로 '원도심 경제와 접근성,
경제 유발 효과'를 제시했습니다.
허 시장은 최근 한 포럼에서 대전발전의 틀을 지키면서 지역갈등이 없도록 조정하겠다며
원도심과 접근성, 경제성을 강조했습니다.
가칭 대전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놓고
4개 자치구가 유치 경쟁 중인 가운데
조사 용역의 1차 압축 결과가 다음 달 나오면
오는 7월 최종 입지를 확정해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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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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