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혁신전략 보고회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세계 스마트시티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며 세종시와 부산시를
세계에서 가장 앞서나가는 스마트시티로
조성하는 정부의 목표와 의지는 분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두 곳에 조성하는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연합체인 융합 얼라이언스 발족식을 열었습니다.
세종시 5-1생활권인 합강리 274만㎡에
들어서는 스마트시티는 전체 면적의 15% 정도가 개인소유 차량 제한 구역으로, 개인소유차를
1/3로 줄이는 대신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자율주행과 공유차량 등이 활발히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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