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의 당 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가 오늘 대전에서 처음 시작됩니다.
자유한국당은 오늘 오후 2시
대전한밭체육관에서 당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
충청, 호남권 당원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호남권 합동연설회'를 개최합니다.
당 대표 후보에는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
세 후보가, 최고위원 후보에는 김순례 의원등
8명이 나선 가운데, 최근 5.18 망언과 관련한
후보의 호남 당원 대상 연설이 관심입니다.
권역별 합동연설회는 대전에 이어
대구와 부산, 경기 등 4차례 진행되며,
당선인은 오는 27일 전당대회에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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