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장대B구역 재개발 해제 주민대책위원회가
어제 유성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백년 전통의 유성오일장을 지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장대B구역의 재정비촉진지구를
해제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전환하고,
유성시장 일대를 전통시장으로 지정해
대전시민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재개발 추진측은 5백여 조합원의
동의율이 80%에 달한다며 오는 23일 주민총회 후 조합 설립 등 재개발을 본격화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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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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