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북한의 3.1운동 사적지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를
최초로 공개하고 남북 공동의 현지 학술조사를
촉구하는 학술포럼을 서울에서 개최했습니다.
독립기념관은 2016년부터 3년 동안 북한을
6개 권역으로 나눠 판결문 등 사료를 분석한
결과 황해도 158곳, 평안도 215곳 등
최소 812곳의 3.1 운동 사적지가 있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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