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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북한 3.1운동 사적지 전수조사 결과 공개

조명아 기자 입력 2019-02-14 07:30:00 조회수 198

독립기념관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북한의 3.1운동 사적지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를
최초로 공개하고 남북 공동의 현지 학술조사를
촉구하는 학술포럼을 서울에서 개최했습니다.

독립기념관은 2016년부터 3년 동안 북한을
6개 권역으로 나눠 판결문 등 사료를 분석한
결과 황해도 158곳, 평안도 215곳 등
최소 812곳의 3.1 운동 사적지가 있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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