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다음달 1일 독립기념관에서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충남도는 3.1절 100주년 행사에 애국지사와
광복회원, 도민 등 3천 명을 초청해
애국선열의 자주독립정신을 되새기고,
독립기념관에 350억 원을 들여
'3.1평화운동 충남100년의집'을
건립하는 협약식도 연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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