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투데이핫무비]증인,메리포핀스,기묘한 가족 등

뉴스팀 기자 입력 2019-02-14 07:30:00 조회수 62

◀ANC▶
이번 주에는 어떤 영화들이 개봉했을까요. 개봉작들을 소개하는 순서입니다. 각각의 매력이 분명한 영화들, 모였습니다. 정우성,김향기의 <증인>을 시작으로, 디즈니의 라이브액션 뮤지컬 영화 <메리포핀스 리턴즈> 올라와 있고요, 좀비와 코미디를 버무린 블록버스터, 코미디와 호러물과의 조합까지. 차례로 만나보시죠.
◀END▶
◀VCR▶
단 한 명의 목격자, 지우.
그녀는 자기만의 세계에 집중하느라
의사소통이 어려운, 자폐아입니다.

대형 로펌 변호사 '순호'는 살인 용의자의
변호를 맡아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데요.

때문에 유일한 목격자 '지우'의 한마디가
중요한 시점입니다. 법정에서 그날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요.

영화 <완득이>와 <우아한 거짓말>로
사회적 이슈를 따뜻하게 풀어냈던
이한 감독 작품입니다.

배우 정우성과 김향기의 신선한 조합, 두 사람의 케미가 영화 몰입도를 높여 주는데요.

첫 만남 이후 서서히 마음을 열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따스한 온기를 불러오네요.
==========================================
행복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메리 포핀스'. 디즈니가 선사하는 라이브 액션 뮤지컬입니다.

체리트리 가 17번지에 사는 마이클과 세 아이들은 아내와 엄마를 잃고 슬픔에 잠겼는데요.
그때 '메리 포핀스'가 찾아옵니다.

이미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1964년 영화가 개봉해, 당시 아카데미 5개 부문에서 상을 받는 등 많은 이의 사랑을 받았죠.

특히 50여명의 댄서들이 펼치는
역동적인 군무가 장관을 이룹니다.

에밀리 블런트와 메릴 스트립, 콜린 퍼스 등
할리우드 최고 캐스팅이 만들어 낸 완벽한
앙상블, 함께 즐겨 보시죠.
====================================
조용하고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
좀비가 나타났습니다.

망해버린 주유소의 가장 '만덕'은
우연히 만난 좀비를 집안에 들이는데요.

그런데 이 좀비, 다른 좀비들과는 조금 다릅니다. 수려한 외모에 말귀까지 알아듣는 그에게는 남다른 능력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를 알아차린 가족들의 신개념 창조경제,
좀비를 활용한 비즈니스가 시작됩니다.

조용했던 동네에 불어 닥친 좀비 열풍.
코미디와 만난 좀비 블록버스터,
<기묘한 가족>입니다.
===========================================
2017년 개봉한 <해피 데스데이>의 속편입니다.

당시 '죽음이 반복된다'는 설정에 유머 코드가 더해져 영화 팬들에게는 '독특한 영화'로 기억된 바 있는데요~

전편에 이어 복면 살인마, '베이비'는
다시 한 번 여주인공 '트리'에게
죽음의 날을 반복하도록 강요합니다.

결국 죽어도, 죽어도, 죽지 않는,
절대 끝나지 않는 생일 속에
또 다시 갇혀버리는데요.

호러와 코미디 장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어울리는 두 장르의 조합,
어떤 결과물이 나왔는지 영화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투데이 핫무비였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