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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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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제3형사부가
개를 방치해 떼죽음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펫숍 업주 28살 A 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이 오늘 열립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
천안시 동남구에서 펫숍을 운영하면서
개 160여 마리를 방치해
이 가운데 79 마리를 죽게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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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6시 20분쯤
논산시 가야곡면 고무공장에서 불이나
현재 소방관 30여 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가 진압되는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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