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아파트값이 한 달여 만에 다시
전국 최고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11일 기준 한국감정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의 아파트값 상승률은 0.06%로 지난주 0.01%보다 급상승하며
한 달여 만에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중구가 0.16% 오르는 등 학군 수요가 있는
일부 단지가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풀이됩니다.
대전 아파트값은 올해 변동률 누계에서도
가장 높은 0.25%를 기록해 수도권 등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4곳의 하락세와 대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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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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