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580억 원을 들여 만세운동 재현 등
40가지 기념사업을 벌입니다.
도는 아산 온양제일호텔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범도민 간담회를 열고
3.1운동과 임시정부 관련 주요 인사 업적
재조명, 유관순 열사 서훈등급 상향 조정을
위한 도민 서명운동, 충남 독립운동가의
거리 조성, 3.1 평화운동 백년의 집 건립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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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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