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발생지인 경기도 안성시에 내려진
이동제한 조치가 구제역 발생 농가 주변을
제외하고 해제된 가운데 방역당국은
긴급백신 항체가 형성되는 오늘(15)까지가
최대 고비로 보고 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충남도는 잠복기인 14일 동안 특이증상이 없어
도내 역학농장 56곳의 이동제한을 해제하고
안성 인접지역이나 가축사육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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