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 연명의료 결정 제도가
처음 시행된 이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자가 전국적으로 11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충남이 전체 8.9%인 만여 명으로, 경기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았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등록건수를 기준으로 했을 때
충남과 대전이 전국 평균을 웃돌았는데
지역별로는 대전 4563명, 세종 371명,
충남 만219명이었습니다.
의료기관과 비영리법인 등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은 대전 7곳, 세종 1곳, 충남 21곳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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