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노인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자
정부가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그동안 75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먼허를 갱신할 때 시력 등 신체기능의
운전 적합 여부를 판별하는 적성검사만 했지만
올해부터는 인지능력 자가진단을 포함하는
교통안전교육 2시간을 모두 이수해야만
면허 갱신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