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연구원이 지난해 차세대
소형위성 1호로 쏘아 올린 세계 최초의
근적외선 분광 우주망원경 'NISS(니스)'의
촬영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공개된 삼각형 모양의 은하 영상에는
새로운 별들이 탄생한 중앙지역이 더 밝게
보이는 등 오리온 성운의 구조가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천문연은 NISS 개발 경험을 통해
미국 나사와 중형 우주망원경 개발 프로젝트의
파트너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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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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