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가
손목밴드를 차면 일상생활에서 사물에 접촉하는 순간 사용자의 행동을 파악할 수 있는
터치 케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노인이나 장애인 돌봄 서비스 등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이 기술은 사용자가 2cm
크기의 작은 손목밴드를 차고 집안 곳곳에
터치패드가 부착된 사물을 접촉하는 순간
행동 DATA를 수집해 서버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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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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