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세종시 중앙녹지공간에 조성 중인
국립세종수목원에 나무심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올해 82만여 그루의 식물을
식재한다고 밝혔습니다.
산림청은 내년 5월 수목원 준공 때까지
65만㎡의 부지에 모두 2400여 종,
111만여 그루를 심을 예정으로,
국립세종수목원에는 한국전통정원,
민속식물원 등 20개의 전문 전시원과
사계절온실 등 9개 건물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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