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가 안전대진단이 오늘(18)부터 두 달간
대전, 세종 충남에서도 실시됩니다.
올해는 건축과 생활·여가, 보건, 복지,
식품 등 6개 분야가 대상으로,
대전은 2천여 곳, 충남 6천여 곳,
세종은 3백여 곳 대상입니다.
특히 사고가 나면 인명피해가 커지는
사회복지시설과 대형 숙박업소, 의료기관과
전통시장 등에 점검이 집중되며, 충남도는
그동안 진행되던 자체점검도 모두 합동
점검으로 전환하고, 안전점검 실명제로
책임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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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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