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화를 진행했던 서산시 자원회수시설
즉 광역 쓰레기 소각장 설치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서산시가 자원회수시설 공론화를 위한
2차 숙의 토론회를 개최한 결과, 참석자의 54.3%가 계속 추진을, 45.7%는 추진 중단
의견을 내 계속 추진으로 결정됐습니다.
서산시는 서산 양대동에 광역 쓰레기 소각장
설치를 추진했으나 일부 주민과 환경단체
반대로 갈등을 겪자, 지난해 11월부터
공론화위원회를 출범시켜 숙의 토론회 등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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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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