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의 소매판매가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매우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소매판매는 대전이 전년 같은 분기 보다 2.2% 감소,
충남은 1.3% 감소해 울산을 제외하면
가장 많이 감소했습니다.
대전과 충남 모두 대형마트와 전문소매점의
판매 감소가 두드러졌고, 세종은 대형마트의
판매가 100%로 소매판매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한편, 서비스업생산은 대전·세종·충남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충남지역이
예술·스포츠·여가와 보건·사회복지 등의
호조로 인천 다음으로 상승세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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