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박물관이 2019년 전시, 행사, 교육
프로그램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시립박물관은 올해 이산가족 특별사진전을
시작으로, 한국문화전과 한국의 명가-
창녕성씨전을 열고, 어린이체험전 '대전유람'도 개최합니다.
분관 선사박물관에서는 '고대미술특별전'을,
옛 충남도청사 근현대사전시관에서는 '대전감옥소'와 '지도로 보는 대전 7030전' 등을 엽니다.
또 어린이 합창단을 창단해 박물관을 알리고,
성인을 위한 인문학 강좌와 어린이 역사문화교실, 박물관탐험대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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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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