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 출신의 한국 첫 동계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신의현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신의현은 캐나다에서 열린 장애인 노르딕 스키
세계선수권대회 바이애슬론 남자 좌식
12.5㎞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신의현은 지난해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에서
한국인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해, 고향 공주에서 카퍼레이드 등 대대적인 환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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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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