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산림생태계 유지와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DMZ, 비무장지대
일원 11ha의 산림복원에 올해 14억 원을
투입합니다.
지난 10년 간 DMZ의 산림훼손지 242ha,
여의도 면적의 83%를 복원한 산림청은
올해 상반기까지 복원 대상지 선정을 위한
설계와 시공을 하고, 하반기에는 내년도
복원 대상지의 타당성 평가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산림 총면적이 11만 4천여 ha에 달하는
민간인통제선 이북지역과 접경지역은
자생식물과 귀화식물 4,500종 가운데 2,500종이
서식하는 생태계 보고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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