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항화물역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장항도시탐험역으로 오는 4월 재탄생합니다.
이 사업은 바다와 제련소, 종착역 등
장항의 특징과 역사를 담은 장항화물역을
뮤지엄과 전망대 등으로 바꿔 관광객과 주민이 공생 발전하는 거점으로 만드는 사업입니다.
근대건축물인 장항역은 1930년 장항선 개통으로
문을 연 뒤 2008년 열차 운행중지로 간이역으로
격하됐고 2017년 이후 모든 운송업무가 중단돼
공동화 문제를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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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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