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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2030 아시안게임 유치 반대

이교선 기자 입력 2019-02-19 07:30:00 조회수 179

충청권 4개 시·도가 추진하는
2030 하계 아시안게임 유치에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에 이어 정의당이
가세했습니다.

정의당은 충청권 어디에도 시민 의사 수렴은
없었고 1조 2천억을 4개 시도로 나눠
3천억 원이면 대회가 가능하다는 계산은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졸속안임을 보여준다며,
장밋빛 전망 대신 필요성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도 명분도 대책도 없는
무분별한 국제대회 유치는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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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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