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이 3.1운동 백주년을 앞두고
애국지사 정완진 선생을 찾아 위문하고
대전지역 제1호로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를
부착했습니다.
정완진 애국지사는 경북 김천 출생으로
대구상업학교 재학 중이던 1943년 항일학생결사 태극단에 가입해 독립운동을 전개했으며,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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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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