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월 주택매매거래량
집계에서 세종이 531건을 기록해
지난해 1월보다 39.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종의 주택매매거래량 감소율은 서울 -60%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았습니다.
대전은 2400건에서 2017건으로 16%
감소했고 충남은 2230건에서 2252건으로
1%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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