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바닥재 원료 생산기업인
신흥화성이 내년까지 홍성 구항농공단지에
바닥재 타일 생산 공장을 증설합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김석환 홍성군수,
야스다 테츠토쿠 신흥화성 사장의 외자유치
협약에 따라 신흥화성은 앞으로 5년간 2천만
달러를 투자하고 생산품은 전량 미국 등으로
수출할 계획으로, 매출과 수출 3천억 원,
80명의 신규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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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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