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지역 간 안전수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를 모집합니다.
행안부는 해당 지자체의 사망원인 통계 분석과 현장진단을 통해 취약요인과 원인을 파악하고 사망자 감축을 위한 대안을 컨설팅을 통해
제시할 계획입니다.
행안부는 최근 2년간 2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안전지수 개선 컨설팅을 한 결과
청양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2016년 15명에서
2017년 9명으로 감소하는 등 일부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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