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인 어제에 이어 오늘(20)
자정까지 올해 가장 큰 둥근달,
이른바 '슈퍼문'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뜨는 달은 지구와 가장 가까워져
평소보다 최대 14%가량 더 커 보이는데,
정월대보름에 슈퍼문이 뜨는 것은
지난 2002년 이후 17년 만의 일로
다음 시점은 2028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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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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