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와 한국교통연구원이
'자율주행 기반 대중교통 시스템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올 하반기부터 세종시 4-5생활권 BRT 미운행
구간 5km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중소형
자율주행버스 2개가 실증연구에 돌입하고,
내년부터는 대형버스 3대 중소형 버스 5대가
자율주행 기능시험을 진행합니다.
세종시는 실험차량에는 연구원이 탑승하고
주로 야간이나 새벽에 연구가 진행돼 다른
차량들의 안전상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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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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