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사고로 차량이 뒤집혔을 때 자동으로
구조신호를 보내는 단말기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교통사고 충격을 속도 변화와
기울기 센서 등으로 감지한 뒤
관제 센터에 사고 위치와 탑승객 수,
사고 차량 유종 등을 전달하는 시스템입니다.
연구팀은 또 차량 블랙박스로
사고 사진을 전송하는 소프트웨어도 개발했으며
우정사업본부 택배 차량을 통해 실증까지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