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2018년 부패방지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달 말 발표한
부패방지 평가 결과를 보면,
도는 2017년보다 3단계 떨어진
5등급으로 16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꼴찌를 했습니다.
대전시는 3등급, 세종시는 4등급을
기록했습니다.
앞서 도는 지난해 12월 권익위가 발표한
청렴도 평가에서도 2017년보다 3단계
하락한 4등급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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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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