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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1심 선고, 22일로 연기

조명아 기자 입력 2019-02-20 07:30:00 조회수 96

종합소득세 80억 원을 탈루한 혐의로 기소된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에 대한 1심 선고일이
당초 오늘(20)에서 22일로 이틀 연기됐습니다.

검찰과 변호인 양측 주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1심 선고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가운데
법원은 자료 검토 등을 위해 선고를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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