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올해 천10억 원을 투입해
도내 42개 지방하천을 정비합니다.
이번 정비 사업은 천안시 6지구,
공주시 6지구 등 상습 침수지역 하천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도는 해빙기 안전점검을
병행해 이달 말까지 공사 현장에 대한
일제 점검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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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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