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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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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 5명이 다친 천안 오피스텔 화재를
수사 중인 경찰이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검거된 29살 A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A 씨가 불을 지르고 오피스텔 밖으로
달아났다가 수사망이 좁혀 오자 자수했다며
방화 혐의 등으로 A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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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 오후 6시 10분쯤
공주시 신관동의 한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26살 이 모 씨 등 2명이 오른쪽
손바닥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불로 3천 3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레인지 위에 있던
책에서 처음 발화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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