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운동 백주년을 앞두고
대전시민들이 유성시장부터 인동장터까지
만세운동 현장을 찾아 나섭니다.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대전모임은
오는 23일 제 5회 대전 평화발자국 행사로
'대전 3.1 만세 함성 현장에서 자주와 통일의 길을 묻다'를 개최합니다.
각종 자료에 따르면 대전의 3.1 만세운동은
3월 15일 유성장날 만세 운동을 시작으로,
27일 동구 인동 장터에서 절정에 달하는 등
19번에 걸쳐 연인원 3천명 이상 만세운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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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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