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시행한
한화 대전사업장 국가안전대진단에서
위험물 보관소 전체 25곳 가운데 1곳만
샘플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각 위험물 보관소는
로켓 연료로 쓰는 산화성 고체와 화약,
석유 등을 저장하는 시설로 알려졌습니다.
대전소방본부는
"나머지 24곳은 규모가 작은 보관소라
당시에는 점검 대상에서 제외됐다"며
올해는 전수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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