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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핫무비] 더 페이버릿, 살인마 잭의 집 등

뉴스팀 기자 입력 2019-02-21 07:30:00 조회수 188

◀ANC▶
이번 주에는 어떤 영화들이 개봉했을까요. 개봉작들을 소개하는 순서입니다. 독특한 상상력을 자랑하는 실력파 감독들의 작품 세계가 함께하는 한 주입니다. 영화 <더 랍스터>의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님포 매니악>의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이 새 영화로 찾아왔는데요. 차례로 만나보시죠.
◀END▶
◀VCR▶
영화 <더 랍스터>등으로 독특한 상상력을 뽐냈던 그리스 출신의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작품입니다.

절대 권력을 지닌 히스테릭한 영국여왕 '앤'. 언제나 그녀 곁에는 오랜 친구이자 권력의 실세, '사라'가 함께합니다.

사라의 조카이자, 몰락한 귀족 가문 출신의 '애비게일'이 신분 상승을 노리고 궁으로 들어오는데요.

18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블랙코미디 시대극입니다. 베니스 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과 여왕 역을 맡은 올리비아 콜맨에게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가져다 준 작품이죠.

여왕의 마음을 얻는 자, 권력을 얻으리라.
여왕을 사이에 둔 두 사람의 치열한 경쟁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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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님포 매니악>에서 파격적인 시도로 화제가 되었던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신작입니다.

때는 1970년대 미국. 살인을 예술이라 믿는 남자.연쇄 살인범, 잭의 이야기인데요.

살인을 하나의 예술이라 생각하는 잭.
어느 날 자신이 저지른 다섯 개의 살인 사건을 고백합니다.

지난 칸 영화제에서 이미 월드 프리미어로 소개되면서 관객들을 만난 바 있는데요.

감독의 전작 <님포매니악>이 몇 분의 영상 삭제 후 개봉되었던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 152분, 무삭제 버전으로 공개됐습니다.

감독의 의도를 그대로 느끼며 관람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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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개봉해 전 세계 관객들의 심장을 울렸던 스포츠 영화,'록키'.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은퇴한 록키가 복서로 훈련시킨 아폴로의 아들 '크리드'와 이반의 아들 '드라고'가 운명의 대결을 펼칩니다.

특히 <록키>의 실베스터 스탤론은 출연과 동시에, <블랙 팬서>의 라이언 쿠글러 감독과 함께
각본과 제작도 맡았는데요.

'록키'시리즈를 잇는 후속작답게 전설의 OST와 명소들이 등장해 반가움을 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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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출간된 이후, 86년 동안 호주의 국민 캐릭터로 사랑받았던 코알라, 블링키가 찾아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TV 시리즈로 방영된 바 있죠,

아빠처럼 용감한 탐험가가 되고 싶은 꼬마 코알라 '블링키'.전설 속 '하얀 용의 바다'로 간 아빠를 찾아 모험을 떠납니다.

길에서 만난 코알라 '넛찌'와 겁쟁이 목도리 도마뱀 '잭코'를 만나 친구가 되는데요.

오스트레일리아의 장관을 그대로 만나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세 친구가 과연 '하얀 용의 바다'를 무사히 건널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투데이 핫무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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