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3명이 숨진 한화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의 유족과 민주노총 관계자 등
50여 명이 고용노동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유족들은 또, 빈소를 찾은 허태정 대전시장에게
대전시의 적극적인 조처를 요구했고,
허 시장은 한화 공장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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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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