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하수종말처리장 이전대책
공동 추진위원회' 150여 명이
대덕특구진흥재단 앞에서 집회를 열고,
특구 측이 하수처리장 이전에 협조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대전 전민동과 원촌동 문지동 등의 주민으로
구성된 추진위는 하수처리장 부지는
특구법에 의해 주거용지 비율 등에 제한을
받는 만큼, 대전시가 이전 계획을 마련할
경우 원할한 협의를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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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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