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이은권 의원이 허태정 시장을 만나 신축 야구장인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현재 부지인 중구에 건립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구가 중구인 이 의원은 "현재 부지보다
입지 조건이 좋은 곳이 없고 허 시장이
원도심 활성화 정책으로 야구장 신축을
약속했기 때문에 반드시 중구로 결정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새 야구장 후보지 선정기준을 공개한
대전시는 다음달 종 후보지 한 곳을
선정,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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