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돌봄과 취업 등 장애인 자립지원
사업에 지난해보다 33.6% 증가한
1008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증지체장애인 3300명에게 가사와 이동 등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활동보조 바우처 사업에
564억 원을 지원하고 희귀난치성질환
장애인 등 2천명에게 활동보조 바우처
101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충남도내 장애인은 지난해 12월 기준
13만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