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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혐의' 타이어뱅크 김정규 회장 오늘 1심 선고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2-22 07:30:00 조회수 40

대전MBC가 단독 보도한 타이어뱅크 탈세
의혹 사건의 첫 선고가 오늘(22) 내려집니다.

타이어뱅크 김정규 회장은
이른바 '명의 위장' 수법으로
종합소득세 80억여 원을 탈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김정규 회장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김 회장 측은 새로운 사업 모델이라며
탈세 혐의를 줄곧 전면 부인하고 있어
선고 결과에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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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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