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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로 숨진 예비대학생 유족 엄벌 요구

김윤미 기자 입력 2019-02-25 07:30:00 조회수 31

지난 22일 대전에서
음주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예비대학생 19살 A군의 유족들이
가해자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유족들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가해자는 불구속 수사를 받는데
유족은 기사를 통해 수사 상황을
확인하는 등 가해자의 권리만 존중되고
있다며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청원을 올려 현재 7천여 명이 동의한
상태입니다.

A군은 대전 관저동의 한 교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 만취 상태로 운전하던
30대 B씨의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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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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