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대전에서
음주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예비대학생 19살 A군의 유족들이
가해자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유족들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가해자는 불구속 수사를 받는데
유족은 기사를 통해 수사 상황을
확인하는 등 가해자의 권리만 존중되고
있다며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청원을 올려 현재 7천여 명이 동의한
상태입니다.
A군은 대전 관저동의 한 교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 만취 상태로 운전하던
30대 B씨의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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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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