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은 운전 행태가,
충남은 보행 행태와 교통안전 실태가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충남본부가 지난해
전국 17개 시군의 교통문화지수를 평가한 결과
대전은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이 11.59%로
전국 평균의 3분의 1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세종은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이 69%로
전국 평균을 밑돌았고, 충남의 경우
무단횡단 빈도가 높고 지자체 교통안전에 대한
전문성도 낮은 편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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