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축협이
태풍과 집중호우, 폭염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 피해를 보상하는
농작물 재해보험 상품을 판매합니다.
올해 배추와 무, 호박, 당근, 파 등
5개 품목을 추가해 모두 62개 품목에 대해
보험상품을 판매하며 파종과 재배 시기에 맞춰 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최대 90%까지 지원하고
농가는 10~35%만 부담하면 됩니다.
지난해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한
27만 7천 농가 가운데 33%인
8만여 농가가 농작물 재해 피해로
5천8백여억 원을 보상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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