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새롭게 수립할 도시기본계획에
지역 여건 등을 잘 아는 시민 목소리를
담기 위해 주민계획단을 운영합니다.
시는 공개 모집을 통해
65명 규모의 무보수 명예직의
주민계획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도시기본계획은 도시의 기본적인 공간구조와
장기발전 방향을 담은 종합계획으로,
현재 당진시는 2035년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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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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