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오는 4월 19일까지
도내 생활폐기물 매립시설 15곳에 대해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은 정부의 국가안전대진단과
병행해 추진하는 것으로, 합동점검반은
매립시설 사면 균열과 침하·파손 등을
살피고 매립시설에 임시 보관하고 있는
폐기물 유실 방지 대책과 응급 복구 장비,
비상물자 확보 상태 등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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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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